Brand Story
"보호자의 부담감은 덜고,
아이의 자존감은 더합니다."
아이의 자존감은 더합니다."
아동 복지를 전공한 전문가의 이론적 토대 위에, 초등학교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의 생생한 경험을 더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선행학습 보다 기본 생활 습관 형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습관이 잘 형성되면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다했다!를 만들었습니다.
자녀에게는 스스로 해냈다는 자존감을 선물하는 것. 그것이 다했다!가 탄생한 유일한 이유입니다.
- 다했다! 앱 기획자, 오키맘 -